숲을 잇다.
지구를 돌보다.
세계의 기후를 생각하고, 우리 곁의 숲과 사람을 돌보는 마음. 사단법인 국제기후환경 숲평화위원회가 운영하는 참여 브랜드, 숲사랑이 향하는 방향입니다.
하나의 지구, 함께 가꾸는 내일.
기후와 환경의 문제는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숲을 돌보는 활동과 함께 움직이는 시민의 참여, 생활 속 탄소 줄이기가 서로 이어지도록 합니다. 국제적인 기후환경 보호와 탄소중립을 향해 우리 곁에서 시작합니다.
작게 시작하고, 오래 함께합니다.
나무 한 그루와 나만의 이름에서 시작해 숲을 알아갑니다. 디지털 참여 경험과 실제 활동 기록을 구분하고, 확인된 사업과 후원 내역을 바탕으로 신뢰를 쌓겠습니다.
- 숲 조성과 생태 회복을 지향하는 참여
- 일상 속 기후환경·탄소중립 실천
- 마라톤·슬로깅·걷기를 통한 환경 참여
작은 시작이 모이면 숲이 됩니다.
나의 첫 나무 심기 ↗